2009년 11월 08일
간만에 사진
간만에 인터넷이 되서,
급하게 사진들을 올림 ㅍㅍ;
근데 다 하드에 옮겨놓은 것만 올리는 것이라,
최근의 사진은 없다는 한계가..
다음 기회가 오면 또 올려보겠음 :$

학원에 있는 고양이, 케이티!!;
늘 배고프다고 운다-_-
이 나라는 고양이랑 개가 정말 많은데,
다 말랐다

올롱가포 시내,
여기 도착해서 처음 나갔던 시내다:$
지프니?-_-랑 Tricycle 같은 게 정말 많은데,
무슨 기름을 쓰는지 공기가 정말 안 좋아서 나갔다만 오면 목이 붓는다;
그래도 매주 먹을 걸 사러 나가야하기에 고난의 행군을 멈출 수는 없다;

올롱가포 퍼블릭 마켓,
메인게이트에서 지프니를 타고 좀 가면 여기가 나오는데,
과일이나 해산물이 꽤 싸다;;
하, 하지만 사고 싶지 않다-_-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<

사과가 참 빨간 것이 먹음직스럽다. 여기 과일들은 참 예쁘고 맛나보이지만, 한국 것보다는 못하다-_ㅠ

처음 가 봤던 코코라임이라는 음식점,
한국인들이 많이 오는지, 한국어로 어서오세요-_- 같은 게 적혀 있는;
해외에서 이런 걸 접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.
필리핀 음식은 너무 짜거나 달거나 기름지거나 혹은 동시에 두 세가지의 저런 특성-_-이 결합되어 있어서
먹기가 참 곤란하다

학원 언니랑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된장질하러 나갔다-_ㅠ;
단 거 종일 먹고 왔던 하루;
어휴, 그래도 오는 길에 너무 피곤해서 나간 걸 후회했다-_-

이건 호기심에 신청해 본 그란데 아일랜드 액티비티;
가서 엄청 놀긴 했는데, 예상보다 못한 밥과-_-(고기를 기대했었는데!;) 부실한 시설로 인해
기절할 뻔 했다;
여하튼 그래도 나쁘진 않았음-_-

여기도 역시 고양이가 많다;
윽윽-_-

신비하게 생긴 나무가 많다;
이런 걸 볼 때마다 외국이라는 느낌을 받는다-_-;

신나게 놀았던 비치;
사진보다 훨씬 물이 파랗고 곱다 ㅍㅍ
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산호랑 니모들이 있음<

이건 섬 가운데 있는 수영장;
맑아 보이지만 정말 물이 엉망이라는 한계가;
학원 뒤편 수영장도 마찬가지;-_- 사진은 아름다우나 물은 그다지 좋지 않다;
게다가 얘네들도 석회질이 포함된 물이라 그런지
피부가 바싹바싹 말라가고 있고, 없던 피부병이 생기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음;

그래도 해질녘의 이 나라는 견딜 수 없이 좋다:$
진짜 예쁨<

그리고 교회 수련회에 봉사하러 갔다왔다;
기숙사보다 시설이 백만배좋아서
여기 눌러붙어서 살고 싶더라-_ㅠ
필리핀에서 호텔급을 기대하려면 '리조트'를 가야하는 것 같음-_ㅠ

요즘 해질녘이 참 좋다:$
먹고 사는 건 힘들지만-_-(아직 적응이 안 됐다; 벌써 한달 반인데!;)
그래도 경관은 정말 좋다.
어제는 90년대(;;)에 필리핀에서 APEC을 유치했던 곳에 다녀왔는데,
그 곳의 경관은 정말 최고였음!
김영삼 대통령 사진이 있는 걸 보니, 그 기간인 것 같았다;
그 바로 밑에 있는 해변이, 정말 고요하고 맑아서
바로 눈 앞에 니모들이! 소라게가!
언니들이 몇 마리 잡아와서 키우더라 ㅍㅍ;;
여하간에, 언젠가 다시 사진을 올릴 수 있을 때까지:$/
급하게 사진들을 올림 ㅍㅍ;
근데 다 하드에 옮겨놓은 것만 올리는 것이라,
최근의 사진은 없다는 한계가..
다음 기회가 오면 또 올려보겠음 :$

학원에 있는 고양이, 케이티!!;
늘 배고프다고 운다-_-
이 나라는 고양이랑 개가 정말 많은데,
다 말랐다

올롱가포 시내,
여기 도착해서 처음 나갔던 시내다:$
지프니?-_-랑 Tricycle 같은 게 정말 많은데,
무슨 기름을 쓰는지 공기가 정말 안 좋아서 나갔다만 오면 목이 붓는다;
그래도 매주 먹을 걸 사러 나가야하기에 고난의 행군을 멈출 수는 없다;

올롱가포 퍼블릭 마켓,
메인게이트에서 지프니를 타고 좀 가면 여기가 나오는데,
과일이나 해산물이 꽤 싸다;;
하, 하지만 사고 싶지 않다-_-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<

사과가 참 빨간 것이 먹음직스럽다. 여기 과일들은 참 예쁘고 맛나보이지만, 한국 것보다는 못하다-_ㅠ

처음 가 봤던 코코라임이라는 음식점,
한국인들이 많이 오는지, 한국어로 어서오세요-_- 같은 게 적혀 있는;
해외에서 이런 걸 접할 때마다 깜짝깜짝 놀란다.
필리핀 음식은 너무 짜거나 달거나 기름지거나 혹은 동시에 두 세가지의 저런 특성-_-이 결합되어 있어서
먹기가 참 곤란하다

학원 언니랑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된장질하러 나갔다-_ㅠ;
단 거 종일 먹고 왔던 하루;
어휴, 그래도 오는 길에 너무 피곤해서 나간 걸 후회했다-_-

이건 호기심에 신청해 본 그란데 아일랜드 액티비티;
가서 엄청 놀긴 했는데, 예상보다 못한 밥과-_-(고기를 기대했었는데!;) 부실한 시설로 인해
기절할 뻔 했다;
여하튼 그래도 나쁘진 않았음-_-

여기도 역시 고양이가 많다;
윽윽-_-

신비하게 생긴 나무가 많다;
이런 걸 볼 때마다 외국이라는 느낌을 받는다-_-;

신나게 놀았던 비치;
사진보다 훨씬 물이 파랗고 곱다 ㅍㅍ
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산호랑 니모들이 있음<

이건 섬 가운데 있는 수영장;
맑아 보이지만 정말 물이 엉망이라는 한계가;
학원 뒤편 수영장도 마찬가지;-_- 사진은 아름다우나 물은 그다지 좋지 않다;
게다가 얘네들도 석회질이 포함된 물이라 그런지
피부가 바싹바싹 말라가고 있고, 없던 피부병이 생기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음;

그래도 해질녘의 이 나라는 견딜 수 없이 좋다:$
진짜 예쁨<

그리고 교회 수련회에 봉사하러 갔다왔다;
기숙사보다 시설이 백만배좋아서
여기 눌러붙어서 살고 싶더라-_ㅠ
필리핀에서 호텔급을 기대하려면 '리조트'를 가야하는 것 같음-_ㅠ

요즘 해질녘이 참 좋다:$
먹고 사는 건 힘들지만-_-(아직 적응이 안 됐다; 벌써 한달 반인데!;)
그래도 경관은 정말 좋다.
어제는 90년대(;;)에 필리핀에서 APEC을 유치했던 곳에 다녀왔는데,
그 곳의 경관은 정말 최고였음!
김영삼 대통령 사진이 있는 걸 보니, 그 기간인 것 같았다;
그 바로 밑에 있는 해변이, 정말 고요하고 맑아서
바로 눈 앞에 니모들이! 소라게가!
언니들이 몇 마리 잡아와서 키우더라 ㅍㅍ;;
여하간에, 언젠가 다시 사진을 올릴 수 있을 때까지:$/
# by | 2009/11/08 22:07 | 見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